[현장후기] 필리핀 활동가분들과 포이동 재건마을을 방문하였습니다^^

2014.09.25 00:00

필리핀에서 각 분야의 활동가분들이 오셨습니다.

방문해주신 필리핀 활동가분들 소개를 해드릴게요^^!
먼저 아시안브릿지 필리핀 지부에서 11년동안 디렉터로 일하고 계시는 Bona, 
Migrante International에서 국제적인 이주문제와 관련한 일을 하고 계시는 Garry 의장님,
SIBAT(Sibol ng Agham at Teknolohiya)이라는 단체에서 지속가능한 농업 전문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Lindon,
UPSAI(Urban Poor Southville Association)이라는 단체에서 도시 빈민 문제 및 주거 문제와 관련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Estrelia 대표님께서 함께 방문해주셨습니다.

아시안브릿지는 이들과 함께 포이동 재건마을을 방문해 가재웅 의장님과 주민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주거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 지역과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두 지역 모두가 가지고 있는 도시 빈민 주거 문제, 주민들이 안고 있는 어려움들, 마을의 역사와 마을 건립 배경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Welcome to Asian Bridge Korea to Phillippine activists!

Bona, who has been working at AsianBridge Phillippine as a director for 11 years, Garry, the chairperson of Migrante International, Lindon, the Sustainable Agriculture Specialist of SIBAT(Sibol ng Agham at Teknolohiya), and Estrelia, the president of UPSAI(Urban Poor Southville Association, Inc.), with them AsianBridgeKorea visited Poi-dong Rebuilt Villiage.
We talked about the urban poor dwelling issues and exchanged opinions with Jae-woong Ga, the chariperson of Poi-dong village and residents. It was a meaningful time as Seoul and Manila which is an each capital of Korea and Phillippines both have the urban poor dwelling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