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브릿지의 사업 활동에 참여할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인턴십 (Internship)

아시안브릿지 인턴은 단체의 주요 사업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며 실제 NGO가 어떻게 운영되고, 어떻게 사업을 수행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홍보 및 후원팀

홈페이지 관리, 뉴스레터 제작, 후원자 모집, SNS 홍보 등의 단체를 알리는 업무를 맡습니다.

커뮤니티 빌딩업

한국 ACCA(Asian Coalition for Community Action) 프로그램을 관리하며, 한국 도시 빈민지역 현장조사 및 보고서 작성, 주민조직 및 주민 워크숍, 기타 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 매년 여름, 겨울 인턴 공고를 통해 상/하반기 인턴을 모집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주세요.


빈곤을 넘어 희망으로 자원활동 참가

매년 여름/겨울 방학, 아시안브릿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합니다.


step1. 빈곤을 만나다

필리핀 빈민지역(까부야오, 세바코, 바공실랑안 등)과 인도 빈민지역(바라나시)을 방문하여 빈곤의 원인과 결과를 들으며 직접 그 곳을 체험한다.TV나 책으로만 보던 빈곤을 생생하게 경험하여 빈곤 퇴치의 중요성을 피부로 깨닫는 시간을 가진다.

step2. 희망을 만나다

빈곤을 벗어나려는 의지로 설립된 주민조직을 만난다. 주민조직이 운영하는 자활사업장 등은 이들의 희망이다. 빈민지역 방문으로 빈곤을 간접경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빈곤퇴치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발점이 되도록 한다. 방문하는 빈민지역 내 주민조직으로부터 빈곤을 극복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활동을 들으며 도시 빈민에 대해 생각해본다.

인도 바라나시에서는 아시안브릿지 인도 사무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쉬람 학교에서 달릿 계층 아이들의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한다. 이로써 또 다른 희망을 만드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필리핀에서는 UN habitat, KOICA와 같은 기관 방문을 통해 기관의 설립배경과 사업현황을 들으며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인도의 경우 카스트 계급이 모여 사는 마을을 방문하여 이들이 계급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듣고 느껴본다. 현장 방문 이후 주제 토론 시간에는 참가자들 간의 의견을 교류함으로써 생각의 틀을 넓혀가는 기회를 갖는다.

지원서 다운로드

글로벌 시민 교육 지원서 해외 연수 지원서 해외 자원 활동 지원서

지원서 보내주실 곳

아시안브릿지 메일 :
asianbridge21@gmail.com